
칭호
광견
나이
21세
성별
남성
키/몸무게
201.1cm / 110kg
스킬
A1 l 공격
A2 l 크리티컬히트
A5 l 혼신의일격
S4 l 흡혈
광견
볼프만 진
Wolfman Jin
IMA 소속 센티넬
성격 :
얼굴이 죄 가려져있어도 그가 늘 표정이 굳어있다는 것 쯤은 알수 있을 만큼 무뚝뚝하고 말 수도 적다. 덩치도 산만하기 때문에 무서운 분위기가 나지만, 본인의 의도는 아니다. 의외로 순하고 소심하며 사람 말을 잘 듣는 편. 덩치가 커서 주변에서 무서워한다는 사실을 알고 눈에 잘 안띄는 루트로 조용히 지나다니곤 한다. 무리에 있으면 자기 안위보단 남을 더 신경쓰는 등 이타적인 면모를 많이 볼 수 있음.
능력 :
신체 강화계 중 하나로 분류되는 수인화. 팔부터 시작해서 몸통, 다리 ,얼굴 등등 부분적인 수인화는 물론 몸 전체를 동물로 바꾸는 것 또한 가능하다. 볼프만의 경우, 수인화가 될 시 거대한 늑대개의 형상을 하고 있다.
전투 도중 몸 전체를 수인화 할 경우엔 이성을 잃고 미쳐 날뛰는 경우가 허다하기때문에 자제하고 있다. (라고 쓰고, 통제 받는다고 읽는다.) '광견' 이란 칭호는 이 모습을 본따 붙여진 것.
선택스킬 :
A2 크리티컬 히트
빠른 도약 후 수인화로 강화된 커다란 짐승의 팔을 강하게 휘두른다. 움직이는 동선이 커다랗기에 틈이 있어 빗나가면 위력이 미약하나, 한 번 맞으면 살갖이 남아나지 않을 정도.
A5 혼신의 일격
몸 전체를 수인화 하여 커다란 몸집으로 달려들어 물어 뜯어먹는다. 치명적인 데미지를 줄 수 있으나, 흥분상태에서 이루어진 수인화의 반동으로 인하여 이성을 잃기 쉽다. 통제받았던 적이 있기에 사용전에 늘 허락을 구한다.
S4 흡혈
물어뜯은 것을 섭취하여 자신의 양분으로 쓴다. 몸에 안좋다고들 하는데... 과연 어떨지...
기타사항 :
표정변화가 거의 없지만, 불시에 꼬리나 귀가 튀어나와 기분을 알아보기 용이하다. 산책 중엔 커다란 늑대의 모습을 구경할 수 있다.
까막눈. 글씨를 거의 읽을 줄 모른다. 완전 알아보지 못할 수준은 아니나, 유아용 동화책 하나를 읽는 것을 힘에 겨워한다.
먹는것을 매우매우매우 좋아한다. 대식가. 고기류에 환장한다(!) 덤으로 야채를 편식.
처음보는 물건이 있을 때 일단 들이대서 킁킁 냄새부터 맡고보는데, 마음에 들면 주섬주섬 챙기려 듦.
굳이 넓은 공간이 있음에도 구석에 쭈구려 앉아있을 때가 많다. 자기는 그것이 조용히 있을 수 있는 방법이라 하는데 남들이 볼 땐 그게 더 신경쓰인다는 것을 모르는지 알 수 없는 노릇이다...

………(킁).
관계 :
-이스라필 린턴
착한사람. 산책 도중 얘기를 나누다 숫자가 약한 것을 알고 난 뒤로 내게 산수랑 글자를 알려주기 시작했다. 선생님 같다.
- 바이엘 슈미트
여기와서 처음 본 사람이였을 터인데 낯익은 냄새가 풍긴다. 처음엔 향수에 지워져서 가물가물 했는데, 아마 3년 전에 만나 놀았던 여자아이와 같은 냄새가 난다. 어디서 본 적이 있었나? 단세포의 기억력으론 한계였다.. 그럼에도 익숙하다는 인식은 분명히 있기에 위험인물로 분류되지 않아 경계를 풀고있다. 그는 나에게 스스로에게 손을 뻗어준다. 어색해 하는게 눈에 보이지만.
비밀 설정 :
태어나고 얼마 있지않아 마수에 의한 사고로 부모를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그는 숲속에 방치되고만다. 수인화라는 능력이 잠재되어있던 덕에 야생 늑대들에게 주워져 짐승 사이에서 성장했는데, 열 두해를 넘길 날에 함께 지내던 무리를 모두 잃고 민간탐정사 소속 사람에게 발견되어 생포됐다.
사람 말을 알지 못해 의사소통이 힘들어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침을 받고, 사람답게 행동하는 법을 배웠다. 처음에는 반항하던 그도 점차 사람다움을 알아가면서 능력의 제어도 자연스레 터득해갔다.
현재, 좋은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것은 아니나, 간단한 회화정도를 구사할 수 있게되었다.
파괴력이 좋은 능력이였던지라 마수사냥에 이점을 보여 민간탐정사의 곁에서 일하다 IMA에 스카웃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