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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호

원형 infinitive

나이

24세

성별

남성

키/몸무게

176cm / 79kg ↑ing

스킬

A1  l  탕탕

G1  l  꼬옥

DB1  l  공격감소

DB4  l  크리티컬감소

DB5  l  속박

외관

전체적으로 동그랗고 포동포동하다. 현재 계속 살이 찌는 중이라 슬슬 옷이 껴보이기 시작하는 상태. 머리는 천연 곱슬이다.(본인 기준 오른쪽 옆머리가 긴 비대칭형) 눈썹이 짧고 뭉툭한 편이다. 얼굴 외에는 노출된 부분이 손 외에는 없을만큼 꽁꽁 싸맸다. 코트와 케이프의 길이가 길다.

본인 기준 왼쪽 어깨에 탐정사의 뱃지 (곰돌이) 를 달고있다. 다른 장신구는 착용하고 있지 않다.

원형의

톰 아르만

Tom  Arman

민간 탐정사 소속 가이드

성격 : 

 

-기본적으로 누구에게나 시니컬하게 태클을 거는데, 그게 악의가 있다거나 본인이 우울해서는 결코 아니라 밉상은 아니다 가끔 좋아할수록 태클을 더 걸때도 있다.

-기본적으로 사건이나 사람(자기 자신을 포함해서)을 볼 때 냉담한 편인데, 이 또한 본래 성향이 그럴 뿐으로, 기본적으로 감정의 기복이 심하지 않으나 대신 늘 괜찮은 사람이다. (멘탈에 타격을 거의 받지 않는다)

-큰 일에서는 대체로 무슨 일이 일어나도 입은 궁시렁거리지만 실제로는 괜찮은 편인데, 의외로 일상의 사소한 일에서는 크게 타격을 받을 때도 있다. (살 쪄서 원하는 색 옷을 못 입게 되었다던지)

-말버릇은 "그래요... 저같은게 어떻게 감히..." 인데, 본인이 실제로 그렇게 생각한다기보다는 상대가 뭐라고 하기전에 선수쳐서 웃게 만들어버리는 부류의(웃음은 의도한 것이 아니다), 약간 독특한 성향.

-본인을 얕본 상대는 어떻게든 대가를 치루게 하는 타입이다. (본인이 허락한것과 상대의 도를 넘은 무례는 구분하는 편이다.)


능력 : 

가이딩시에는 접촉과 대화를 동시에 사용하는 편이다. 더 강하고 안정되어있는 쪽은 접촉으로, (7:3 정도) 이는 포옹을 의미한다. (혹은 센티넬이 살(뱃살같은)을 주무르는 것이거나) 더불어 적에 대한 디버프에 특화되어있다.

*기본 스킬 G1(*이름변경 : 꼬옥), A1 (*이름변경 : 탕탕) / 지금되는 것 외 본인의 개인 총과 탄창은 들고 다닌다. (명중률은 60%정도)

 

가이딩할때에 가이딩당하는 센티넬은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맛'과 '그 음식의 냄새'를 느끼는 편이다.

선택스킬 :

DB1 공격감소

DB4 크리티컬 감소

DB5 속박

기타사항 :

- AB형, 양쪽 눈 시력 매우 좋음, 양손잡이(본래 오른손잡이) , 1월 6일생 , 물만 마셔도 잘 찌는 체질(잘 찌고 잘 빠진다.). 고졸.

-누구에게나 존대하는 편이다. 무거운 존대는 아니고, 가벼운 존대. (어조 자체도 가벼운 편이다)

-꽃을 좋아한다. 동물도 좋아한다. 그러나 어린애들은 별로 안 좋아한다.('싫다'<-와는 다르다) 때문에 고아원에서, 늘 애들한테 인기 만점이었으나 본인은 지쳐서 굴러다녔다. 

- 너무 간이 쎈것은 안 좋아한다. 너무 기름진 것은 싫어한다. 

 

-살이 쪄도 보이는 것보다는 빠른 편이다.(100m 11~12초 정도) 운동을 하기는 해서.

-스트레스를 받거나 긴장하면 끊임없이 먹고 끊임없이 찐다. 식사량이 늘어지는 것외에 표정이나 어조에서 달라지는 것은 없는 편. 

-스스로의 뱃살은 싫어하는 데 주위에 제일 인기있는 것이 뱃살이라 늘 심란한 얼굴이다.

-누군가와 사귀거나 관계를 가져본적은 없으며, 연애는 관심이 있지만(로망 있음) 그런 류의 접촉은 좋아하지 않는 편이다.

-대가족의 막내이나 가족 이야기는 많이 하지 않는다.

 

-어렸을때에는 골드 정도의 센티넬을 안정시키는 정도의 가이딩을 보였으나 성인이 된 후 살이 찌기 시작하며 그보다 단계가 높은 센티넬도 가이딩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 사람을 통해 안정된 센티넬의 증언에 의하면 푸짐하고 안기는 부위가 늘어난데다가 포동포동한것이 안정감이 있어서 다른 때보다 더 안심이 된다는 것. 이후 꾸준히 포동포동하여 최대치는 다이아몬드 등급의 센티넬도 가이딩해본적이 있으나 살을 뺀 이후로는 어째선지 가이딩 능력이 퇴화하여 플래티넘 등급으로 가이딩 능력이 내려갔었다.

-그러다 이번 임무를 받고 스트레스를 받아 다시 폭식하는 바람에 다시 포동포동해지고 있는 중이다(다시 가이딩이 안정되고 있는 중이다). 현 기록상으로는 플래티넘 등급으로 책정되어있는 상태이나 실제로는 다이아몬드급일 것으로 보인다.

-이와 같이 통통하고 포동포동한데다 동그래서 배 부위에 안겨있는 것이 가장 효과만점인 가이드라 센티넬들 사이에서는 '테디'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었다. 

-본딩한 센티넬은 없으나 꽤 다양한 센티넬들을 임시로 가이딩했다.

 

-25세가 되기 전에 여자친구를 만들겠다는 꿈이 있어 꽤 열심히 다이어트를 했으나 다이어트하니 가이딩 능력이 떨어진다며 주위 센티넬들이 은근슬쩍 먹을것을 계속 가져다줘 왠지 다시 찌고 있던 차, 이번 임무로 스트레스 받아 더 먹고 있어 본래 몸무게를 회복하고 있는 중이다.

너무 긴장되서 오히려 살이 빠질것만 같았는데.... .... 착각이었어요.... ....

관계 : 

카가 이시크

공채 무렵 처음 만나 나이 많고 높아보이는 사람이라 인식했다. (사실이라면 사실이지만)

임무에 성공한다면 소속되어있는 고아원을 후원해주겠다 제안받아 다른 사람들보다는 약간 신경을 쓰는 상대로, 등급차 때문에 가이딩은 불가능하나 그가 좋아하는 맛은 가끔 느낄 수 있게 해주고있다.

이미 후원 계약이 되었다는 것은 꿈에도 모른채, 성공하겠다는 의욕의 뒷받침이 된 원인 중 하나.

민간 탐정사 : 곰돌이 데굴데굴 날아간다

- 5년 전 새로 설립된 고아원을 겸하고 있는 민간 탐정사.

- 7년 전 한번 망했으나 전대의 아들(톰에게는 상사에 해당한다)이 톰을 스카우트 해 둘이서 함께 재건한 탐정사다.

-[곰돌이 데굴데굴 날아간다]에서 고정적으로 데리고 있는 가이드는 톰 하나 뿐이다. 나머지는 모두 센티넬. 가끔 정말 심각한 상황에서는 다른 가이드를 한둘 정도 일당을 주고 부르는 편이었다.

 

-고아원 및 탐정사에 소속된 아이들은 년도별로 유동적이나 늘 4~6명정도의 소수로 이루어져있으며, 원은 늘 재정난에 시달리고 있어 운영이 힘든 상태이다. 서로 위아래 구분없이 사이 좋은 편이라 소속된 인원들은 최대한 원이 망하지 않도록 자발적으로 열심히 하는 편이다. 아이들 중 노력가가 많아 실력을 키우는 똘똘한 아이들도 꽤 있었다.

-그러나 그런 아이들은 대부분 더 큰 탐정사에(더 좋은 페이나 환경때문에) 뺐기기 다반사라(혹은 아이가 싫다고 해도 원의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 상대 조건을 보고 이쪽에서 먼저 보내거나) 운영상태는 몇년이 지나도 나아지지 않아 되려 파산 직전의 상태에 직면해있다.

-주민들(민간)의 문제들 위주로 더 잘 처리해주는 편이라 (마수쪽 의뢰보다는) 동네에서는 인기가 대단하지만 , 가난하고 늘 인원을 다른 곳에 빼았겨 다른 탐정사들한테는 매우 비웃음 받는 직장. 표창장은 한번 받은 적이 있다.

 

-고아원의 부흥과 안정적인 살림을 위해 야심을 가지고 본 임무에 자원(공채)했다. (원장과 원 유일의 가이드인 자신 둘이서)

© 2017 by PROJECT SAL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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