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칭호
팜므파탈
나이
27세
성별
여성
키/몸무게
167cm / 53kg
스킬
A1 l "샤론은 그런거 싫은데..."
G1 l "내가 기분좋게 해줄게요...💕"
H1 l "많이 아팠겠어요..."
B1 l "살금살금~"
B6 l "꼬옥꼬옥💕"
외관
짙은 검은색 단발머리, 붉은 눈.
코트의 소매는 통과 기장을 줄인 뒤 접어올렸고, 배지로 아랫단을 고정해 원피스처럼 입었다.
종아리의 3분의 1지점까지 오는 검은색 워커를 신었다.
다홍색 눈화장, 마스카라를 여러번 덧발라 풍성한 속눈썹을 연출
짙은 붉은색 립
손톱은 투명 매니큐어만을 깔끔하게 발랐다.
팜므파탈
샤론 트라멜
Sharon Tramell
민간 탐정사 소속 가이드
성격 :
[따뜻함]
그녀는 모두에게 친절하고 프렌들리하게 군다. 스킨십도 많고 서슴없이 하는 편이라 오히려 부담스러워 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그녀를 좋아한다. 약자를 측은하게 여기며 불의는 못참는 정의로운 성격이기도 하다.
[긍정적임]
불가능한 경우의 수는 거의 생각하지 않는다. 조금 걱정을 하다가도 분명 솟아날 구멍은 있겠지! 하고 마음을 편하게 먹는 편. 신기하게도 운이 좋은 것인지, 대부분의 일이 수월하게 풀렸다.
[꿈]
이루고싶은 꿈이 많다. 꿈은 아주 막연한 것에서부터 아주 자세한 것, 황당무계한 것 까지 다양하다. 현실의 벽에 부딪혀 포기한다는 선택지는 없다. 학창시절 해보고 싶었던 직업 같은 것도 사무소에서 의뢰를 맡으면서 대부분 경험해본 편. 불법적인 수단도 사용했지만... 순수하게 의뢰를 위해서다.
[열정]
한번 목표를 정하면 거기에 열중한다. 불법적인 수단으로 신분을 속인다고 해도, 그 신분에 대한 지식 등이 필요하기 때문에 임무에 들어가기 전 길면 삼개월, 짧으면 3일동안 완벽하게 공부한다. 머리가 좋은 편은 아니기 때문에 다른사람보다 더 큰 노력이 필요하다.
[롤플레잉]
그녀는 007이나 홈즈, 뤼팽같은 영화,소설을 보며 "자기도 그런 세계에 살고싶다"는 동경심을 키웠다. 그녀를 만난 사람들은 가끔씩 그녀의 행동이 과장되었다는 느낌을 받게 되는데 자기 자신을 영화속 캐릭터로 설정하고 롤플레잉하는 식으로 행동하기 때문이다.
[순수함]
모든 악한은 회개할 수 있고 모든 사람은 긍정적으로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정의는 언제나 승리하며 로맨틱한 사랑이 언젠가 찾아올거라고 믿는다.
능력 :
디버프나 전투계열이 아닌 철저히 보조적인 능력을 갖고있다.
그녀는 몸짓에 힘이 실려서, 과장된 움직임이나 스킨쉽, 손으로 키스를 날리는 행동으로 가이딩을 한다.
가이드 받은 센티넬은 능력의 효과 외에도 열이 조금 오르거나 카페인 음료를 마신 것 처럼 두근두근하게 된다.
선택스킬 :
(A1) "샤론은 그런거 싫은데...":
상대에게 정신적 데미지를 준다.
(보통 데미지)
(B1) "살금살금~":
까치발을 들고 살금살금 걷는다.
수상하거나 느낌이 안좋은 길을 무사히 지나갈 수 있다.
(조사중 거쳐가는 방을 하나 생략하고 지나갈 수 있다. 잠긴 방은 불가능.)
(B6) "꼬옥꼬옥💕"
과장된 몸짓으로 포옹하거나 팔짱을 끼거나, 뺨에 키스한다.
이외에도 의지가 담긴 모든 스킨쉽에 발동한다.
(확률 발동. 모든 행동의 성공 확률이 증가한다. 긴밀한 접촉이 요구된다.)
(H1) "많이 아팠겠어요..."
(대상 지정. 대상의 HP를 대량 회복시킨다. )
(G1) "내가 기분좋게 해줄게요...💕" :
꽈악 끌어안고 귀에 속삭이는 것으로 발동된다.
(페어 센티넬의 MP를 대량 회복시킨다.)
기타사항 :
-국적: 영국
-자신을 가꾸는데에 열심히다. 특별히 자신의 캐릭터로 인식하고 있지는 않고, 샤론에게는 숨쉬듯 자연스러운 일상일 뿐이다.
-가꾸는 것의 일환으로 운동을 매우 열심히 하고있다. Gym을 가는 것 부터 시작해 수영, 복싱,테니스 등 다양한 운동을 거쳐왔다. 질릴 때 쯤 새로운 운동을 시작하곤 한다. 따라서 민첩하고 근육량이 높은 편. 완력도 꽤나 강하다. 바른 자세의 턱걸이가10개 가능한 정도.
-가족: 오빠와 여동생이 있다. 모두 샤론과 똑닮았음. 부모님은 방임주의인지라 가끔씩 만나 식사하는 것 외에 다른 터치는 없다.
여동생도 가이드이다.
내이름은 샤론, 샤론 트라멜.

관계 :
카가 이시크 :
Mr.핸섬의 친우. 샤론은 Mr.핸섬과의 저녁식사 자리에서 처음 만났다.
이후로도 종종 함께 식사를 했으며 편지를 통해 연락하는 사이. 대선배님이라 매우 존경하고 있다.
블랙 로터스:
3년전 샤론이 모종의 임무를 맡았을 때 뒷세계의 협력이 필요해 단신으로 훠 레이옌으로 가 독대를 청했었다.
서로의 이득을 확인한 뒤 계약을 체결했고 임무는 성공적으로 완수. 그 뒤로도 좋은 관계를 지속해왔다.
나탈리아 케네스 :
1년전 프론트 직원으로 신분을 위장하고 잠입했던 구스타프사의 히어로 매니저.
짧은 시간동안 친해졌(다고생각하)지만 의뢰 종료후 만난적은 없다. 신분을 들켰었을까...?
민간 탐정사 : Mr.핸섬 탐정 사무소
5년전 거대 저택을 유산으로 물려받은 Mr.핸섬이 자택에 개업한 탐정 사무소이다.
초기에는 저택 규모와 어울리지 않는 작은 업무만 맡았지만 Mr.핸섬의 눈부신 수완으로 급속성장해 현재는 대기업으로부터의 비밀스러운 의뢰도 받고있다는 소문이 있다. 마수 퇴치를 전문으로 하는 사무소는 아니며, 센티넬의 능력을 통한 사람사이의 문제를 해결하는 쪽인 듯 하다. Mr.핸섬은 사무소의 핵심인물만 만나봤다고 하는데, 그 정체는 가이드도 센티넬도 아닌 평범한 사람이라고 한다. 대부분의 직원은 저택에서 숙식한다.
-샤론은 사무소에서 Mr.핸섬을 만날 수 있는 몇 안되는 인물 중 하나다. 그의 직속 비서직을 맡고있다.
-적은수의 멤버가 필요한 극비 의뢰가 들어올 경우 현장에도 투입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