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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호

소공녀

나이

만 18세

성별

여성

키/몸무게

157cm / 41kg

스킬

A1  l  공격

G1  l  키스

G2  l  Spring of Life - 始まる奇跡に

H2  l  love the world - あきらめないで!

B6  l  ねぇ - 今日はどこに行こうかな

외관

- 흑발에 옅은 회색 눈. 검은 생머리가 가슴께까지 흘러내린다. 평소엔 늘어뜨려놓지만 임무엔 긴 머리가 방해되기 때문에 깔끔하게 포니테일로 묶어올린다. 머리를 묶을 땐 토끼 귀 모양의 노란 리본이 달린 밴드를 사용. 5대 5로 가르마진 앞머리에 양 볼을 덮는 칼 같은 히메컷은 제 나름의 아이덴티티. 그 나이대 답게 외모 관리에 관심이 많다.

 

- 탐정사 제복을 입지 않을 땐 주로 캐주얼한 원피스나 투피스를 입는다. 무릎까지 오는 주름이 많은 치마를 선호한다.

소공녀

사사다테 시카코

笹舘 小鹿

민간 탐정사 소속 가이드

성격 : 

 

"그 정도는 혼자서 하라구~!"

- 기본적으로는 다정한 성격. 잔정이 많고 남을 쉽게 믿는 본인의 성격을 잘 알기 때문에 일부러 티를 안내려 쌀쌀맞은 척을 하기도 한다. 물론 눈치 빠른 사람은 본 성격을 금방 캐치해내지만. 본 성격이 상당히 외향적이고 활발해 여기저기 끼어들기를 좋아하고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스스럼없이 대하는 편이라 대체적으로 인간관계가 좋다.

 

"나를 믿는다는 뜻이야."

- 평소엔 살랑살랑 부는 바람에도 잘 흔들리는 것 같은 사춘기 소녀다운 모습이지만 실제로는 강박관념 수준의 강직한 원칙주의. 위기일 때 특히 빛을 발한다. 본인의 강한 신념-희생은 결코 있어선 안 된다, 선택을 할 땐 최대한 효율적으로.-이 있고, 어느 상황에서든 그것을 지키며 모두가 만족할 최상의 결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어느 정도는 자기 신념에 대한 지나칠 정도의 고집을 보이는 걸 본인도 알기에 늘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전형적인 외유내강.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지!"

- 머리가 특출나게 좋은 편은 아니지만 나쁜 편도 아니다(라고 본인은 믿고 있다.). 크든 작든 어떤 일이 일어나면 제 머릿속으로 예측을 하여 계획을 세운다. 자기 자신을 믿고 거침없이 나아가는 편이지만 그게 틀렸을 땐 재빨리 인정하지 못하고 고집을 부리는 경우가 제법 있다. 본인도 알고 있는, 아직 어른스럽지 못한 부분.


능력 :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를 밝게 부름으로써 노래를 하는 본인과 노래를 듣는 모든 사람들의 긴장을 조금이나마 풀어주는 게 본인이 생각하는 주 역할. 아무래도 전투를 직접 치르기보단 후방에서 지원을 해주거나 백업을 해주는 쪽을 맡았기 때문에 응원 방식으로 능력이 발달했다. 이것이 버릇이 되어 기술을 사용할 때도 노래 부르듯이 외친다. 전장 한가운데서도 아이돌처럼 웃으며 맑게 노래하는 모습이 이상적인 소녀라 하여 소공녀라는 이명이 붙었다. 시카코가 사용하는 기술의 이름은 노래 제목, 발동 문장은 그 노래의 가사. 오리지널 일본어로 외친다.

 

전장에서 가이딩을 할 땐 목소리를 통한 가이딩은 물론 가능하다면 스킨십도 거리낌없이 하며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주로 주변을 뛰어다니며 아군 모두를 격려해주는 가이딩 방식을 선호한다.

선택스킬 :

1. ねぇ(네에) - 今日はどこに行こうかな(쿄우와 도코니 이코-카나) [B6 (비전투 버프/긴밀한 접촉)]

: 센티넬의 컨디션을 최고 상태로 끌어올리기 위한 접촉 기술. 딱히 상대를 가리거나 하진 않지만 몸 상태가 나쁜 센티넬을 상대할 때 더욱 열성적으로 가이딩한다.

 

2.love the world - あきらめないで!(아키라메나이데!) [H2 (회복 HP/회복지대)]

: 주변 아군의 체력을 회복시켜주는 기술. 특히 좋아하는 노래라 신나서 가이딩이고 뭐고 방방 뛰며 열창할 때도 있는 듯하다.

 

3. Spring of Life - 始まる奇跡に(하지마루 키세키니) [G2 (회복 MP/기도)]

: 주변 아군의 정신력을 회복시켜주는 기술. 댄스곡이지만 발라드 부르듯이 나지막하게 부르며 아군의 사기를 북돋는다.

기타사항 :

- 가만히 있는 걸 싫어해 여기저기 돌아다니거나 혼자 노래를 부르기도 한다. 좋아하는 노래는 일본 아이돌의 최신 곡이면 대부분. 제일 좋아하는 아이돌은 일본 걸그룹 '퍼퓸'. 스킬명도 퍼퓸의 노래와 가사에서 따왔다.

 

- 세 살 연상의 친오빠가 있다. 오빠도 가이드로서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IMA에 소속됐다. 세 살밖에 차이가 안 나지만 (전지적 시카코 시점에서) 어른스러운척하고 융통성이 없고 무뚝뚝한, -그리고 자신과 비교도 안될 정도로 공부를 잘 하는- 오빠에게 상당히 질려한다. 본인의 원칙적이고 융통성 없는 부분과 닮았다는 걸 알지만 애써 모른 척 할 정도. 자신이 능력있는 가이드란걸 알면서도 IMA엔 갈 생각도 안 한 이유이다. 이 때문에 IMA에 대해 약간, 아주 약간의 열등감을 가지고 있다.

 

- 눈물이 많지만 그렇다고해서 겁이 많거나 연약해 숨기 바쁘다는 건 아니다. 자신의 사람이 다치는 걸 싫어해 그들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해 거침없이 앞장서는 스타일. 

 

- 가이드인데다 어릴 때부터 실전 임무에 여러 번 투입된터라 가이딩 경험은 풍부하다. 하지만 소속된 탐정 사무소의 규모가 규모인 만큼 대부분의 임무는 직접적인 전투보다는 전투 도중 후방 통제나 전투 후 수습이었기 때문에 전투 자체에 대해서는 경험이 깊지 않다.

 

- 탐정사무소 소장이 주선한 교육 덕에 영어, 독일어가 능숙하다. 물론 태생 일본인이고 일본에서 자라온만큼 일본 억양, 발음이 자연스럽게 남아있다. 일본에서도 자주 쓰는 외래어는 자기도 모르게 일본식으로 발음하는 경우도 있다.(ex.커피-코히) 알아채자마자 안 그런 척 재빨리 원래 발음으로 발음하지만. 

엄살은~!

관계 : 

아델 페일로트

타야할 버스를 놓칠 것 같아 뛰어가던 중 아델에 의해 버스 안으로 텔레포트했다. 당황한 사이에 악수를 하더니 사라져버려 이름도 나이도 국적도 아무것도 모르지만, 이런 경험은 처음이었기에 얼굴과 목소리는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다. 다음에 또 볼 일이 있기를 바랐는데, 바람이 이루어진 걸까?

 

일다 루미에르 폰테인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알게 되었다. 처음엔 어린 애 취급 하는 것 같아 일부러 더 어른스럽게 보이려 애썼지만 보여주는 다정함이 부모님의 그것과 같게 느껴져 점점 가족처럼 따르게 되었다. 가끔 일다의 친 딸 얘기도 듣고 시카코의 가족 얘기도 하며 아빠와 딸처럼, 혹은 삼촌과 조카처럼 지내고 있다. 여전히 어린 아이 보듯 대할 땐 꼭 한 소리 하긴 하지만.

 

나나

일본의 유명한 아이돌인데다 능력있는 센티넬이라 진작부터 알고 있었는데 큰 임무에서 한 번 마주치게 되었다. 팬이라고 가볍게 인사하고 넘어갔었는데 그 이후로도 몇 번 더 만나게 되어 얼굴도 익혔고 제법 친해졌다. 나나미 오빠~라며 편하게 이름을 부를 정도. 가끔 잔소리도 하고 농담도 하는 등 친구 같은 사이가 되었다. 낯선 사람들 사이의 유일한 친구라 조금 더 특별한 듯.

민간 탐정사 : 이로하いろは 탐정사무소

- 일본 도쿄에 있는 소규모의 민간탐정 사무소 [이로하いろは 탐정사무소]에서 일하고 있다. 말이 소규모지 실제로 소속된 사람은 사무소장과 본인 둘 뿐.

 

- 사무소장은 42세 일본인 남성으로 '마스터'등급의 센티넬이다. 고등급의 능력자로서 다른 대형 탐정 사무소의 러브콜을 모두 마다하고 본인이 직접 사무소를 차렸다. 원래 주업은 편의점 점주였으나 센티넬의 능력을 필요로하는 사건들에 뛰어들게 되며 편의점 일에 소홀해지자 쿨하게 다른 사람에게 넘겼다. 소장에게 시카코는 친구의 딸, 즉 시카코 아버지의 친구로서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온 사이였다.

 

- 시카코에게 가이드로서 강한 능력이 있음을 알고 어렸을 때부터 눈여겨보고 있다가 사무소를 차리며 냉큼 영입했다. 이 때가 시카코 나이 14살 무렵. 시카코 또래의 능력자 여자아이들을 데려와 아이돌 프로덕션으로 만들고 싶어하나 일을 장난으로 여기냐는 시카코의 반대에 부딪혀 매번 무산됐다. 사무소장이 '마스터', 시카코가 '다이아몬드' 등급이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가이딩 받을 수 없어 제 능력을 다 사용하진 못하는데다 사무소 인원이 둘밖에 안되기 때문에 토벌 임무에 직접 투입되기보단 주로 큰 사건 이후의 뒷수습을 맡고 있다. 직접 발로 뛰어다니기 때문에 체력은 좋은 편. 소장은 혼자서라도 잔 업무를 맡겠다며 일본에 남아, 시카코 혼자 독일로 오게 되었다.

© 2017 by PROJECT SAL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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