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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호

광휘(光輝)

나이

41세

성별

남성

키/몸무게

176cm / 58kg

스킬

A1  l  볼트

A2  l  플라즈마

A5  l  익스플로전 

D2  l  트라이앵글

D5  l  이클립스

외관

아무렇게나 기른 청록빛 머리카락이 종아리까지 자라있다. 둔부 아래로 내려올 즈음 뒷머리를 대강 땋아 흘렸다. 임무 중에 잘리고 뜯기는 등 상한 부분도 많지만 전혀 관리하지 않는다. 본래 직모 였지만 땋은 부분은 조금 고불거린다.

눈썹과 쌍꺼풀이 짙다. 임무 중엔 눈에 힘을 주기에 호쾌하다는 인상을 주지만 평소엔 감고 있거나 흐리멍덩하게 뜨고 있어 인상에 많은 차이가 있다. 연둣빛 동공은 힘이 풀려있고 탁하며 빛이 반사되지 않는다. 능력을 사용하면 샛노란 색으로 빛난다. 오오라는 하양.

외모는 나이에 비해 10살가량 젊어 보이지만 웃으면 눈가에 주름이 깊게 진다. 손가락은 앙상하며 거칠다.

추위를 많이 타 옷을 두껍게 입고 다니는 편. 겨울엔 네 겹이 기본.

광휘의

카가 이시크

Karga ışık

민간 탐정사 소속 센티넬

​- 민간 탐정사 임시 리더 -

성격 : 

 

물욕도 권력욕도 없다. 신선 스타일. 명상도 즐긴다.

눈을 감고 있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기 어렵다.

10대 후반~ 20대 초반의 아이들에게 특히 다정하다.

 

능력을 사용하지 않으면 앞을 제대로 볼 수 없기에 능력이 불안정했던 어린 시절엔 능력보단 감각에 의지해 사람을 판단해왔다. 안목이 뛰어나고 사람의 외견에 신경 쓰지 않고 내면을 중시한다.

 

평소엔 흐물흐물해 보이지만 전투가 시작되고 능력을 사용하게 되면 매우 대담하고 거침없다. 나긋나긋하던 성격이 빠릿 해지고 성량도 높아진다. 불안해하는 모습으로 비칠 수도 있다.


능력 : 

빛을 다룬다. 원리는 몰라도 감각적으로 빛을 느끼며 온몸으로 세상을 느낄 수 있다.

상대방의 얼굴을 보지 않고, 뒤통수를 향하고 있어도 상대가 무슨 표정을 짓는지 알 수 있으며, 밀폐되어있지 않다면 그 공간의 반경 3m 내외론 공간 자체를 꿰뚫어 볼 수도 있다.

투시만 가능했다면 감각이 극대화되는 종류의 능력이었겠지만 중요한 것은 빛을 "다룬다"는 것이다.

 

구름조차 없는 건기의 사막 한가운데에서 측정했던 결과 반경 1km 내외의 빛을 압축시켜 일대를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암흑 공간으로 만들어버렸다. 범위는 마음껏 조절할 수 있으며 발광 능력자가 와도 그 빛을 빼앗아가는 수준으로 절대적이다. 밀폐된 공간 안에서 단 한 점의 빛만 있어도 빛을 끌어올 수 있다. 이렇게 빼앗고 압축시킨 빛을 돌려주거나 다른 곳을 밝히는 것도 가능하다.

 

빛을 손끝에 집중시켜 총을 쏘듯 빔의 형태로 발사하는 것이 기본.

선택스킬 :

플라즈마 (A2) :

공간 안에 있는 임의의 점에 빛을 응축, 대상을 향해 대량의 빔을 발사한다.

익스플로전(A5) :

단숨에 응축시킨 빛을 폭발시킨다. 대상에게 눈, 입 등이 있다면 그 안쪽에 응축해 폭발시키는 것이 일반적이다.

트라이앵글 (D2) :

빛의 파동을 이용해 아군에게 가는 물리적 피해를 감소시킨다. 이미지 하는 것은 다각형의 최소 기준인 삼각형.

이클립스 (D5) :

대상과 자신 사이를 암흑으로 뒤덮어 자신만 보고 달려들게 만든다. 일종의 눈가리개 효과.

기타사항 :

 공식적인 직책은 없지만 민간탐정 중 최고참으로 참여했기  때문에 임시 리더로 임명받았다. 

어린 시절 눈이 보이지 않았다. 선천적으로 눈 말고 피부로 빛을 느껴 세상을 보아왔으며 일반인 시절에도 감각이 예민했다. 10살 무렵 빛의 기둥이 생긴 뒤 얼마 지나지 않아 꽤 초기에 센티넬로 각성, 더욱 날카로워진 감각과 함께 시력을 조금 되찾았다. 거기에 능력을 사용할 경우 보통 사람과 그다지 다르지 않게 사물을 인지하고 오히려 투시 능력까지 갖출 수 있게 되어 시력에 관련된 수술은 받지 않았다. 오히려 능력으로 인해 앞을 볼 수 있게 된 것에 감사한다. 능력을 사용하지 않을 땐 전자기기 화면을 잘 보지 못한다.

 

마수들의 존재, 당시 세상에 몇 없는 센티넬 각성자, 자신의 불안정한 능력 때문에 사관학교에서의 과정을 전부 수료했다. 하지만 진학 도중 모종의 문제가 생겨 2년 정도 휴학, 졸업 때가 되자 딱딱한 것은 자신과 어울리지 않아 IMA에는 입사하지 않겠다고 선언, 비교적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탐정 사무소에 취직했다.

 

끝이 다 상하고 단정치 못한 머리카락을 자르지 않는 것도, 자신에게 더 나은 삶을 위해 시력에 관련된 수술을 받지 않는 것도 사관학교 시절의 문제와 연관되어있다. 대외적으로는 유교의 신체발부 수지부모에 의한 것이라 설명한다.

 

능력은 그의 성격과 같이 느긋하게, 서서히 개화하고 있으며 아직도 성장하고 있다. 덕분에 다른 마스터들보다 조금 늦은, 28의 나이에 마스터급의 센티넬로 인정받았다.

 

1인칭은 ‘이 카가’. 2인칭, 3인칭으로는 대상의 이름을 부른다.

존대를 하지 않는다. 예절은 바르기 때문에 그냥 특이한 사람 정도로 느끼지만 존칭에 신경 쓴다면 거슬릴 수 있다.

 

떼돈을 벌어서 반쯤은 부모님께 드리고, 남는 돈은 마수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미리 자신의 유서에 적어놓았다. 만약 마수들이 다 사라지고도 자신이 계속 살아갈 수 있다면 아무도 없는 섬에 별장이라도 짓고 애완동물이라도 키우며 유유자적 살고 싶다 생각한다. 명예와 부에 비해 소박한 꿈.

 

능력의 특성 덕분에 원거리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경우가 많아 운동은 최소한으로 했다. 조금 무게가 나간다 싶은 물건은 들지도 않는다.

 

언제나 입에 달고 사는 말은

‘이 카가, 키워주신 부모님과 조모님께 훌륭하게 자랐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몸이 불편한 자도 얼마든지 빛날 수 있는지를 보여주기 위해 언제나 노력할 것이다. 이렇게 평화를 지키기 위한 선봉에 서서 빛날 수 있게 된 천운에 감사한다.’

 

생일은 9월 3일.

좋아하는 것은 평화로움, 사진 찍기, 어린아이, 동료, 고향의 아름다움.

싫어하는 것은 고독, 숲, 어둠.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고양이를 피한다.

이 암흑을 헤쳐 나갈 빛을 밝히자.

민간 탐정사  :  Versus

그리스-터키 근저를 기점으로 하는 거대 탐정사무소 Versus에 소속되어있다. 탐정사의 주요 업무는 마수에게 피해를 입기 전에 문화재를 보존하는 것이다.

가족들이 모두 관광업에 종사하고 있었기 때문에 어린 나이에 선뜻 골랐다. 세계에 몇 없는 마스터이기 때문에 간판스타로 세계 여기저기에 불려 다니며 활약 중. 본부가 집에서 가깝다.

관계 : 

샤론 트라멜 :

Mr.핸섬의 비서. 카가도 Mr.핸섬과의 저녁식사 자리에서 처음 만났다. 이후로도 종종 함께 식사를 했으며 편지를 통해 연락하는 사이. 젊고 유능한게 장래가 유망하다고 보고있다. 옷이 야한게 흠이지만 잘 안 보이니까.. 라며 넘어간다. 능력 사용 중에 보게되면 잔소리 할지도.

 

블랙 로터스 :

어릴적 센티넬 교육원에서 만난 사이. 선로서 존경하지만 성격상 존대는 하지 않는다. 사관학교에 들어가서도 종종 연락했다. 임무로 마주치면 같이 밥이나 술을 함께하는 사이.

 톰 아르만 :

공채 무렵 곰돌이 데굴데굴 날아간다의 존재를 알게되어 후원을 제안했다. 잘 끝나면 후원하겠다고 말했지만 이미 후원 계약은 마쳤다. 보통이라면 가이딩이 될리 없지만, 그의 곁에 가면 좋아하는 케프테데스의 맛이 느껴져 마음이 편안해진다.

 

 피터 :

작년 10월 31일에 영국 길거리에서 마주쳐 돈을 빌려준 사이. 하필 할로윈이었고 다급한 유령에게 돈을 빼앗긴 기분이었다. 자신의 신분이라며 건네준 탐정사 이름과 이름을 대조해 봤으나 다른 사람이 나와 계속 그리 믿고있었다. 임무에서 만나기 전 까진

데이모스 판테온 :

2년 반쯤 전에 데이모스의 요리를 대접받고 무심코 던진 한마디로 식당 창업의 영감을 줬다. 실제로 성공한 모습을 보고 뿌듯하게 생각하며 친구나 동료들을 데리고 그의 가게에 찾아간다. 극진한 대접에 항상 감사하고있다.

아델 페일로트 :

고가의 미술품이 도난당해 그것을 찾는 임무에서 만났다. 같은 페어는 아니었지만 서로의 능력을 이용해 함께 활약했다. 속이 시커먼게 보이지만 임무가 끝나고 텔레포트를 태워줘 꽤 좋은 이미지로 남아있다.

하이웨이 플럼 :

친구의 장례식때 양아들 플럼과 처음 만났다. 자랑도 많이 듣고 사진도 많이 봤던지라 친근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힘든 일이 있으면 연락하라고 전화번호와 혹시몰라 제 집의 주소를 알려줬는데 몇년 뒤 실제로 찾아와 관광 안내도 해주고 이후로 연락처를 터서 가끔 전화도 하는 사이가 되었다.

페이 커스크 :

사관학교 졸업학년에 페이와 만났다. 이미 마스터급의 가이드였기 때문에 깊은 대화를 나눈적은 없었다. 개인적인 만남은 카가가 마스터가 된 뒤에. 현재는 술친구.

그리젤 카르눈:

데이먼의 딸로 두번 만났다. 데이먼과는 절친한 친구 사이였으나 가끔씩 이상한 낌새를 내비치던 것이 혹시 그리젤에게 수상한 짓을 한 것이 아닐까 걱정했지만 확신은 없어 의식하지 않으려 한다. 아버지의 죽음에 계속 상심에 잠겨있는 것은 아닐까 걱정, 나름 신경써주려고 노력한다.

비밀 설정 :

스탭

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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