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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호

헤르모드 Heremod

나이

27세

성별

남성

키/몸무게

177cm / 68kg

스킬

A1  l  공격

A4  l  아이스 니들

A5  l  아이스 스피어

D5  l  어그로

외관

밀색 머리카락을 대충 올려묶었다. 머리를 묶는 방법이 매우 서툴러 흡사 개털과 같은 모양새지만 만져보면 의외로 부드러운 편. 관리받은 머리카락 같은 느낌을 준다. 풀어내려면 쇄골 근처에 닿는다.

능력사용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체중관리를 하는 편으로 꽤나 마른 편. 눈매가 치켜올라가있고 눈가는 다크서클도 거못하다. 전체적으로 마른 체격과 함께 날카롭고 까칠한 이미지를 준다.

소매가 긴 목티만 입는다. 같은 옷을 여러벌 사 돌려입는다는 듯.

헤르모드

에드먼드 스튜어트

Edmund Stuart

민간 탐정사 소속 센티넬

성격 : 

 

책임감.

그가 9살이 되던 해에 부모님이 마수에 의해 살해당하셨다. 남은 여동생을 자신이 지켜야한다는 마음이 어릴때부터 있었고 그 마음은 버릇이 되어 자신과 조금이라도 관계가 있는 모든 사람들을 보호하려는 경향이 강하다. 하지만 책임감이 넘쳐 상대방을 불편하게 만드는 오지랖으로 발전하는 일도 가끔 있는 편.

 

넉살.

일견 차가워보이는 외관과는 다르게 어려서부터 사회생활을 해서 그런지 넉살이 굉장히 좋은 편. 처음 보는 상대에게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며 왠만한 일은 와하하 웃으며 넘긴다. 나이나 성별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상대를 대해 그의 첫인상을 나쁘게 기억하는 사람은 얼마 없다.

 

잔머리.

다른데서는 꽤 둔한 편이지만 위기상황에서는 머리가 비상하게 돌아간다. 그의 잔머리는 자타공인 꽤나 비상하다고 인정받고 있으며 그것에 대해 자부심이 있는 편. 가끔 자기가 여기까지 살아있을 수 있는 것은 능력때문이 아니라 바로 이 잔머리 때문이라는 말을 주변사람들에게 하고는 한다.


능력 : 

그는 물을 다루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빙결 능력을 가지고 있다. 자신을 중심으로 반경 10미터 내에 앏은 막부터 자신의 신체크기 정도까지의 얼음을 만들 수 있다. 가장 큰 얼음은 한 번에 최대 10개정도 만들 수 있다. 제약이 많은 능력이지만 세밀한 능력 컨트롤이 가능해 공기중의 수증기를 얼려 비행을 한다던가 얼음을 겹쳐 두꺼운 방패를 만드는 식으로 나름 잘 응용해서 사용하는 듯 하다.

 

그는 자신의 페어와 동료들로부터 마수의 시선을 분산시키기 위해 부러 능력을 크고 화려하게 사용한다. 그때문에 번번히 위험에 처한 적은 있지만 그때마다 어떻게든 살아남은 편. 물불 안가리고 뛰어드는 그를 보고 그가 속한 회사의 사장이 ‘헤르모드(전쟁의 투혼)’라는 칭호를 추천했다.

선택스킬 :

1.아이스 니들 (A4 : 육참골단)

’up and under’를 외치면 발동된다. 공중으로 솓구친 뒤 얼음을 최대한 많이 만들어 적에게 내리꽂는 식으로 사용한다.

2.아이스 스피어 (A5 : 혼신의일격)

‘wedge’를 외치면 발동된다. 자신을 감싼 얼음을 랜스의 끝부분처럼 뾰족하게 만든 뒤 직접 적에게 쇄도하는 공격. 컨트롤의 대상이 자기 자신이기에 목표했던 마수를 정확히 꿰뚫는다.

3.어그로 (D5 : 프랜드실드)

‘field of play’를 외치면 발동된다. 대상자의 근처에 서리를 만들어 빛의 굴곡을 사용해 자신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을 대상자의 시야에서 벗어나게 만든다. 컨트롤 외에 계산해야할 것이 많은 머리아픈 능력이라 정말 위급한 상황이 아니면 잘 쓰지 않는 듯 하다.

기타사항 :

화목한 가정에서 자랐으나 부모님이 마수에 의해 살해되고 남은 피붙이는 1살난 어린 여동생 뿐이었다.

조부모에게 거두어진지 몇 년이 지나지 않아 B등급의 마수가 마을을 습격한 일이 있었다. 이 때 그 마수를 잡은 것이 현재 그가 속해있는 회사의 사장님이었고 그를 스토킹하다시피 하며 제자로 받아달라고 떼를 쓰고 다녔다.

IMA의 군인이 되어볼까 생각도 해봤지만 갓난아기 시절 마수에게 습격당한 후유증으로 신체 자체가 약해진 동생을 혼자 둘 수는 없었다.

영구각인을 한 가이드와 결혼까지 약속했으나 ‘베드로’의 성에서 나와 민가를 습격한 A급 마수를 토벌하던 중 사망했다.

여동생과 약혼자의 뜻을 따라 머리카락을 기르기 시작했다. 여러 미용용품을 가지고 와 그의 머리카락을 관리하던 것이 약혼자의 이상한 취미들 중 하나였다.

몸을 움직이는 활동을 좋아하고 스포츠경기를 관람하는 취미가 있다.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는 미식축구로 스킬 시동어는 미식축구 경기 용어에서 따왔다.

의외로 디저트류를 좋아한다. 삼시 세 끼를 케이크로 떼우는 경우도 있다.

괜찮아. 나한테 맡겨.

관계 : 

콘스탄틴 비노그라도프

-사도 베드로 토벌 당시 장례식장에서 처음 만났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헤어졌는데 또 만나게 될 줄은 몰랐다. 여전히 골초인가.. 몸에 안좋으니 조금은 줄여도 좋으련만.

민간 탐정사

아주 어렸을 적 부터 신세지고 있던 은인이 사장인 곳으로 총 8명의 소규모 회사지만 가이드 한 명을 빼고 전부 다이아몬드 등급이다. 그가 성인이 되기 전부터 아르바이트생으로 그곳에서 일했으며 나이가 차 스스로의 능력을 제대로 컨트롤 할 수 있게 되어 정식 사원이 된지는 햇수로 9년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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